


SAVER
전기차 배터리팩 온도 집중감시 시스템
충전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차량 하부 배터리팩 온도를 감시합니다. 기존 화재 감지기보다 수 분에서 수십 분 먼저 위험을 포착합니다.
SAVER의 핵심 기능
차량 하부를 직접 감시합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차량 하부에 있습니다. 천장에서 내려다보는 방식으로는 이 발열을 제때 감지할 수 없습니다. SAVER는 충전기 하단에 붙어 배터리팩을 정면에서 감시합니다.
온도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충전 커넥터를 연결하는 순간 감시가 시작되고, 배터리팩 표면 온도를 열화상으로 추적합니다. 이상 온도 기준을 넘어서면 AI 알고리즘이 위험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이상 감지 즉시 충전을 중단합니다
이상이 감지되면 충전을 중단하고 인접 충전기까지 함께 차단합니다. 동시에 적색 경광등과 경고음으로 현장에 알리고, 관리사무소와 차주 앱에도 곧바로 알립니다.
DETECTION POINT
지금처럼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미 늦습니다
화재 감지기는 법규에 따라 천장에 설치됩니다. 연기와 불꽃이 퍼진 뒤에야 반응하는데, 전기차 배터리는 차량 하부에 있습니다. SAVER는 배터리 바로 앞에서 온도를 직접 측정합니다.

천장 화재감지기
연기·불꽃이 번진 뒤
SAVER 열화상 센서
배터리 온도가 오를 때
THERMAL RUNAWAY
배터리 온도, 가장 확실한 화재 위험 징후
배터리 열폭주는 단계적으로 진행됩니다. SAVER는 온도가 오르기 시작하는 1·2단계에서 감지하고, 기존 소방시설은 연기와 불꽃이 생기는 3단계에서야 대응을 시작합니다.
SAVER 감지 구간
01초기 발열
60℃ ~ 120℃
배터리 온도가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다음 단계까지 수 분 ~ 수 시간
열 연쇄 반응
120℃ ~ 200℃
열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이 시점부터 제어가 어려워집니다.
다음 단계까지 수 초 ~ 수 분
기존 화재감지기 감지 구간
03열 폭주 및 발화
200℃ 이상
배터리가 소실되고 발화합니다. 진압이 어려운 단계입니다.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5단계 초동 대응 프로세스
감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충전을 중단하고 인접 충전기까지 차단한 뒤, 관리사무소와 차주에게 알리는 것까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충전 시작
충전기에 커넥터를 연결하는 즉시 차량 하부 온도 감시가 시작됩니다.
1분 주기 모니터링
배터리팩 표면 온도를 실시간 열화상으로 추적합니다.
이상 온도 판정
AI 알고리즘이 온도 추이를 분석해 위험 여부를 가려냅니다.
즉시 차단·경보
충전을 중단하고 인접 충전기까지 차단하며, 경고음과 화면 알람으로 알립니다.
관제·소방 알림
관리사무소와 차주 앱에 알려 초동 진압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우리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걱정 끝
운영비 부담 ZERO
통신비와 별도 전기공사가 필요 없습니다.
주변 충전기 동시 차단
인접 충전기까지 차단해 연쇄 확산을 막습니다.
배터리 안심 케어
완충 후 대기시간을 최소화합니다.
골든타임 확보
차량 하부를 밀착 감시합니다.


SAFETY PACKAGE
지능형 AI 스마트 충전기와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가 결합된 안심충전 솔루션
SAVER는 충전기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단독으로 동작합니다. 이상을 감지하면 자체 적색 경광등과 경고음으로 현장에 먼저 알립니다.
ACE PRO MAX와 결합하면 여기에 충전 중단이 더해집니다. 감지와 차단이 한 제품처럼 이어집니다. 충전기 디스플레이에서 실시간 열화상을 보며 설치 각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ACE PRO MAX 상세보기전기차에 대한 오해와 진실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화재 뉴스를 보면 불안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자주 나나요?
통계상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화재율이 낮습니다.
- 소방청 공식 통계(1만 대당 화재 건수): 내연기관차 1.9건, 전기차 1.3건으로 전기차가 약 40% 낮습니다.
- 빈도는 낮지만 뉴스 보도의 영향으로 체감 위험이 실제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전기차는 불이 나면 끄기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하면 주변으로 번지지 않고 충분히 진화됩니다.
- LH 공인 실증 실험(2026.03): 스프링클러 정상 작동 시 화재 차량 외 주변 차량 피해 0건 검증 완료
- 실제 진화 사례(2024년 군산 아파트): 주변 피해 없이 45분 만에 완진
그래도 불이 나면 어떻게 보상받나요?
전기차 화재안심보험으로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됩니다. 주변 차량과 건물 피해까지 보장합니다.
- 2026년 7월 1일부터 정부와 차량 제조사 공동 재원으로 시행됩니다.
- 원인 미상 화재도 선(先)보상 후(後)정산 원칙이 적용됩니다.
FUNCTIONS
SAVER의 주요 기능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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